여행업계 소식이나 항공, 호텔, 해외 관광청 동향을 한곳에서 보고 싶다면 여행정보신문 홈페이지가 유용합니다. 여행정보신문은 ‘대한민국 관광대표신문’을 내건 관광 전문 매체로, 여행사와 업계 종사자는 물론 여행을 좋아하는 일반 독자도 무료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공식 홈페이지 주소와 바로가기 방법, 메뉴 구성과 활용 팁을 정리했습니다.
여행정보신문 공식 홈페이지 주소
여행정보신문의 공식 홈페이지 주소는 www.travelinfo.co.kr입니다. 발행처는 (주)여행정보신문사이며, 1997년 정기간행물로 등록된 뒤 2019년 인터넷신문으로도 등록되었습니다.
- 공식 홈페이지: https://www.travelinfo.co.kr
- 발행처: (주)여행정보신문사
- 대표전화: 02-733-8411
홈페이지 바로가기 방법
- PC나 스마트폰 인터넷 브라우저 주소창에 travelinfo.co.kr을 입력합니다.
- 포털 검색창에 ‘여행정보신문’을 검색한 뒤 travelinfo.co.kr 주소가 맞는지 확인하고 들어갑니다.
- 자주 본다면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추가하거나, 스마트폰에서는 ‘홈 화면에 추가’를 해 두면 앱처럼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여행 매체가 여럿 있으니, 접속한 뒤 화면 아래쪽 발행처가 여행정보신문사인지 확인하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메뉴 구성과 활용법
홈페이지 상단 메뉴는 분야별로 나뉘어 있어 필요한 기사만 골라 보기 좋습니다.
- 전체기사보기·종합: 최신 기사를 한 번에 훑어볼 수 있습니다.
- Trade: 여행사, 여행상품, 프로모션/이벤트, 온라인 여행 소식을 다룹니다.
- NTO: 미주/대양주, 유럽, 동남아, 중국, 일본 등 해외 관광청 소식입니다.
- 항공: 국적사, 외항사, LCC 소식을 나눠 볼 수 있습니다.
- 호텔&리조트·국내: 숙박업계 소식과 국내 관광 동향, 학회/기관 소식을 담습니다.
오른쪽 인기기사 순위로 많이 읽힌 기사를 확인하고, 상단 검색 기능으로 여행지나 항공사 이름을 넣어 관련 기사를 찾으면 여행 계획에 필요한 프로모션 정보도 빠르게 모을 수 있습니다.
기사제보와 광고문의
홈페이지 하단에는 인사말, 기사제보, 광고문의,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메뉴가 있습니다. 여행 관련 보도자료를 보내거나 광고를 문의하려면 하단 메뉴를 이용하거나 대표전화로 연락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여행정보신문 기사는 무료로 볼 수 있나요?
네. 홈페이지에 올라온 기사는 별도 절차 없이 목록에서 골라 읽을 수 있습니다. 지면 구독 등 다른 서비스는 대표전화로 문의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 지난 기사도 찾아볼 수 있나요?
네. 분야별 게시판에서 페이지를 넘기면 예전 기사까지 볼 수 있고, 검색 기능으로 키워드를 넣으면 더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마무리
여행정보신문 홈페이지(www.travelinfo.co.kr)는 여행사, 항공, 호텔, 해외 관광청 소식을 분야별로 정리해 보여 주는 관광 전문 뉴스 사이트입니다. 즐겨찾기에 추가해 두고 관심 분야 메뉴와 검색 기능을 함께 활용하면 업계 흐름과 여행 프로모션 정보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